척추치료센터 관절치료센터

[아시아타임즈-조보영 칼럼] ‘허리 굽은 노인’은 옛말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315

안녕하세요 바른진단 바른치료 연세바른병원입니다. 


나이가 들면 허리가 굽고 다리가 저려오는 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그 안에는 단지 세월뿐 아니라, 오랜 자세 습관과 생활의 무게도 함께 담겨 있을지 모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그렇게 조금씩 굽어가는 허리가 보내는 신호, 그중에서도 ‘척추관 협착증’이 왜 생기고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조기 치료가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연세바른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조보영 대표원장님의 컬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컬럼전체보기: 




[아시아타임즈-조보영 칼럼] '허리 굽은 노인'은 옛말

조보영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노인을 떠올릴 때 흔히 굽은 허리와 지팡이에 의지해 걷는 모습을 생각하곤 한다. 세월의 무게가 허리에 고스란히 담긴 듯한 그 모습은 오랫동안 노년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다.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70~80대에도 꾸준히 운동하고 영양 관리를 하며, 곧은 허리로 활기차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많아졌다. 의학의 발달 덕분에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허리 굽은 노년’은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어르신들이 허리 통증이나 다리 저림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단순한 노화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척추관 협착증’ 같은 질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 중 략 -


 

컬럼전체보기 :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015500283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