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른진단 바른치료 연세바른병원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어르신이 앉았다 일어나는데 한참 걸린다면, 또는 ‘아침마다 허리가 뻐근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면 그냥 넘겨도 될까요?
이번 칼럼에서는 명절에 확인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허리 건강 신호와 치료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연세바른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조보영 대표원장님의 컬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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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924500097
[아시아타임즈-조보영 칼럼] 추석 명절 허리건강을 살펴볼 때
조보영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어느덧 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은 깊어가고,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시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아볼 좋은 기회가 된다. 명절은 단순한 만남의 자리가 아니라 평소 놓치기 쉬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특히 노년층에서는 관절이나 허리와 같은 근골격계 불편이 흔히 나타나는데 그중에서도 허리 통증은 많은 어르신들이 겪는 대표적인 문제다. 연세가 있는 분들은 불편을 잘 표현하지 않거나 참고 지내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변에서 세심하게 살펴보는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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