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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5월, 연세바른병원 어버이날 떡 나눔 기념행사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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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연세바른병원에 입원하신 환자분들의 건강과 빠른 쾌유를 바라며 떡과 카네이션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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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방문하시며 치료와 회복에 힘쓰고 계신 환자분들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행복하세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떡과 카네이션을 하나하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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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환한 미소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이런 선물까지 챙겨줘서 고맙다”, "이렇게 챙겨주시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가 됐어요"라는 따뜻한 말씀을 건네주시는 순간마다 오히려 저희 의료진과 직원들이 더 큰 행복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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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이지만 어버이날의 따뜻한 온기가 환자분들께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연세바른병원은 세심한 진료와 따뜻한 배려로 환자 한 분 한 분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 치료를 넘어 마음까지 살피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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