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계절 2026년 4월 월례조회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조보영 대표원장님께서는 "4월이 되어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꽃도 피면서 참 예쁜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주말에는 가볍게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4월 한 달도 봄처럼 활기차고 좋은 에너지로 채워가길 바라며
말보다 실천으로 함께하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연세바른병원의 일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전문성과 헌신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향상에 큰 기여를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며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마지막 순서로는 4월 생일자분들의 축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중한 날을 맞이하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언제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날들도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전 직원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4월의 시작을 다짐했습니다.
“고객에겐 감동을, 동료에겐 미소를. 바른 진단, 바른 치료! 연세바른병원 파이팅!”
이 구호처럼 2026년 한 해도 서로를 존중하며 환자에게 신뢰를 주는 병원이 되도록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연세바른병원의 모든 걸음이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