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환자의 곁에서 생명을 지키는 일은 때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그 소중한 가치를 몸소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최근 수술을 앞둔 환자의 혈액 부족으로 인해 수술이 지연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자발적으로 지정 헌혈에 참여한 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표원장 특별포상을 수여하였습니다.
해당 직원은 바쁜 외래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를 직접 이동하여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도움이 아닌 환자의 생명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환자 중심 의료’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 의미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특히 수술을 앞둔 환자의 절박한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자발적인 결단과 실천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민 점은 연세바른병원이 지향하는 의료의 본질을 현장에서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연세바른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듯한 의료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