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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바른병원 월례조회] 1월 월례조회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412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희망찬 2026년의 시작과 함께 1월 월례조례를 진행했습니다. 

새해를 맞아 연세바른병원은 동작구 지역에서 바른 진단, 바른 치료를 실천하는 병원으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한 해를 출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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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례에서는 원장님의 새해 인사말씀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우리 연세바른병원은 늘 그래왔듯이 환자에게는 진심으로, 서로에게는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면 좋겠습니다.”라며, 

무엇보다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어 “올 한 해는 환자분들뿐 아니라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가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무사히 하루하루를 보내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따뜻한 말씀으로 직원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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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1월 생일을 맞은 선생님들에 대한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관리팀 최영성, 병동 김다예, 김혜윰, 전담간호 오누리, 총무과 이수민, 원무과 차유진, 외래 한윤빈, 도수물리치료센터 박민정, 대외협력부 이성원,

수술실 김진혁 선생님의 생일을 함께 축하드리며 따뜻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다시 한 번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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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 직원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1월의 시작을 다짐했습니다.
“고객에겐 감동을, 동료에겐 미소를. 바른 진단, 바른 치료! 연세바른병원 파이팅!” 
이 구호처럼 2026년 한 해도 서로를 존중하며 환자에게 신뢰를 주는 병원이 되도록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 연세바른병원의 모든 걸음이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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