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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조보영 칼럼] 새해 연령별 척추 건강 관리
2023.01.11 조회 : 226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검은 호랑이해를 보내고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토끼만큼 귀여운 2011년생 토끼띠는 11세로 한창 성장하는 시기인데요.

이때는 올바른 자세와 적절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시기 부모들은 아이들의 척추에 문제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연령별 자세한 관리 방법과 주의할 점은 연세바른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조보영 대표원장님의 컬럼을 통해 알아보세요.

 

컬럼전체보기 :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0111500241

 

 

 

[아시아타임즈-조보영 칼럼]​ 새해 연령별 척추 건강 관리

조보영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검은 호랑이해를 보내고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다. 오고 가는 수많은 새해 인사와 덕담 중에

늘 빠지지 않는 것이 ‘건강’이다. 아무리 좋은 복을 누린다 해도 건강 없이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2023년 새해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본다.

 

- 중 략 -

 

컬럼전체보기 :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01115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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