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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척추질환, 원인 규명이 치료의 시작... 非수술·최소절개로 통증 잡아
2022.05.18 조회 : 237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연세바른병원 척추신경외과가 조선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척추질환 비수술/최소절개 치료

환자부담 최소화, 수술 대체 가능성 검증

치료 성과,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기사전체보기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5/17/2022051701679.html



[조선일보] 척추질환, 원인 규명이 치료의 시작... 非수술·최소절개로 통증 잡아

조보영, 이상원, 김세윤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척추디스크,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척추질환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대표적 퇴행성 질환이다.

증상이 심한 환자 중 대다수가 고령자며, 한국인 평균 수명이 높아질수록 환자 수도 늘어나는 추세다.

연세바른병원 김세윤 원장은 "척추질환이 발생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물론, 마비·저림과

같은 신경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며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악화되는 경우도 있는 만큼, 가급적 빨리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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