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 및 예약안내 1544-8235
구성원이 자부심을 가진
가장 사랑받는 연세바른병원
알림공간
병원소식YONSEIBARUN NEWS
알림공간
병원소식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발표_연세바른병원 척추신경외과 박영목 원장
2017.06.12 조회 : 4216

2017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제 16차 정기학술대회 발표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지난 5월 27일 토요일,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2017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제 16차 정기학술대회에 본원 척추신경외과 박영목 원장의 연구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내용은 MIS decompression VS fusion in MIS Lumbar surgery 로,

최소침습척추 감압술과 나사못 고정술의 치료효과를 비교 연구한 발표였습니다.

 


 

 

저희 연세바른병원의 비교연구 결과는 최소침습척추감압술과 

나사못 고정술의 효과나 예후에는 큰 차이가 없으며,

환자분께 반드시 필요한 상태가 아니라면 나사못을 이용한 척추고정술은

가급적 지양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척추질환의 진행 상태가 심각하다면 처음부터 고려해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척추를 나사못으로 고정하는 수술은 가장 마지막에 고려되어야 합니다.​ 

나사못 고정술의 경우, 고정한 수술부위 인접부위에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척추질환은 가능하다면 본인의 조직을 최대한 유지하며 치료를 하는 것이 저희 연세바른병원의 진료철학입니다. 

연세바른병원은 대학병원급 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첨단 비수술 치료, 최소침습수술의 효과를 검증,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글 [2017.04.13] 연세바른병원_헌혈봉사
다음 글 연세바른병원_ 5월 월례조회